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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장모' 김예령, 딸과 자매 같네..56세 안믿기는 한복 자태

입력 2021-02-10 05: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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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예령이 딸과 함께 놀라운 미모를 뽐냈다.

9일 배우 김예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의 맛’ 설특집 오늘밤10시 #티비조선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령은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과 함께 '아내의 맛' 설 특집 톡화에 나선 모습. 특히 김예령은 56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놀라운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끈다. 딸과 나란히 아름다운 한복 자태를 뽐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김예령과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 가족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김예령의 놀라운 동안 미모를 비롯해 이미 손주 둘을 둔 할머니라는 사실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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