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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 엄지 척 부르는 여신 미모..갈수록 예뻐지네

입력 2021-02-09 17: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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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인스타그램
이해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가수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어게인 마지막 촬영이었어요 이제 월요병은 누가 치료함미까아!!!녜?"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해리는 노란색 블라우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이해리는 우아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갈수록 물오른 미모로 매번 새로운 리즈를 갱신하는 그녀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과 이해리가 속한 그룹 다비치는 최근 故김현식 30주기 헌정앨범 '추억 만들기' Part 2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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