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누가 뭐래도' 최웅, 박철민에 대한 악성 댓글에 "우려했던 일이 터졌다"

입력 2021-02-09 20: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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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누가 뭐래도' 방송캡쳐
KBS1 '누가 뭐래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웅이 박철민에 대한 악성 댓글에 당황했다.

9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는 강대로(최웅 분)가 한억심(박철민 분)에 대한 악성 댓글에 대책회의를 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보라(나혜미 분)에게 전화를 받은 강대로는 "일단 알겠다. 내가 확인하고 다시 연락하겠다"라고 전화를 끊은 뒤 이맹수(정한용 분)에게 "못난이를 부탁해에 안 좋은 댓글이 달린거 같다. 인기가 많아지면 질투가 나서 헐뜯는 댓글들이 달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강대로는 "아무래도 우리끼리 대책회의를 해야할거 같다"라며 한억심과 반찬성(임투철 분)에게만 말했다.

강대로는 "우리가 우려했던 대로 일이 터진거 같다. 가짜 한억심이 진짜 한억심을 죽인 살인자라고 악성 댓글이 달리고 있다"라며 심각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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