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애 전 아나, 기도하는 단아한 여신 "2021년에는 일상 회복하게 해주세요"

입력 2021-02-12 08:38:11
    • 복사완료!

이지애 인스타
이지애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1일 오후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년에는 일상을 회복하게 도와주세요.. 몸도, 마음도 아픈 사람 없게 도와주세요.. 다시, 희망을 말하는 일상이 회복되기를..모두들 설 명절 평안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대기실로 보이는 곳의 한 의자에 앉아 기도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아한 미모가 옆모습만 봐도 우월하다. 진심을 담아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이지애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등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