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겸 배우 류담이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막걸리 만드는 사진을 게재했다. 류담은 사진과 함께 "수제막걸리. 전통주 소믈리에. 술 빚는 남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류담은 막걸리를 빚으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류담은 40kg 감량 후 늘씬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류담의 훈훈해진 모습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최근 KBS1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해 5월 비연예인 신부와 재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