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안현수♥'우나리 "아빠 보내고 단둘이 남은 집에서 자려니 안쓰러웠는데.."

입력 2021-02-09 21:45:1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 양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빠 보내고 단둘이 남은 집에서 따로 자려니 안쓰러워 벌써 6달째 내방에서 같이 재웠는데 오랜만인데 자기방 들어가 제시간 잠들어있는 제인이. 오늘은 엄마가 너무 힘든하루라 많이 못 받아준거같네 딸. 잘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수와 우나리의 딸 제인 양이 곤히 잠에 들어있다. 딸 제인 양을 바라보는 우나리의 애틋한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우나리는 지난 2014년 안현수와 결혼해 2016년 제인 양을 품에 안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으며, 안현수는 현재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코치로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