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가령이 갑자기 각혈을 해 충격을 자아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연출 유정준,이승훈/극본 임성한)7회에서는 생방송 도중 각혈을 한 부혜령(이가령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부혜령은 라디오 사연을 읽으며 힘들어 했다. 사연 내용은 헤어진 연인과 강아지에 관한 사연이었다. 사연을 읽으며 부혜령은 식은땀을 흘리기 시작했다.
사연을 읽고 노래가 흘러나오자 부혜령은 라디오 부스를 나오자마자 갑자기 피를 토해냈다. 이를 본 사피영(박주미 분)과 이시은(전수경 분)은 깜짝 놀라 119에 신고했다. 특히 사피영은 판사편(성훈 분)에 전화를 걸어 부혜령의 각혈 사실을 알렸고 판사현은 병원으로 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