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연희가 영화 '새해전야'를 홍보했다.
9일 이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연희가 아르헨티나 거리를 당당히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이연희는 아르헨티나에서 영화 '새해전야' 촬영하던 중 찍은 것.
이연희는 아르헨티나에서 찍은 사진을 보며 추억에 젖었고 "아르헨티나 잠시 추억중", "예쁜 버스와 햇빛. 여긴 부에노스아이레스"라고 글을 적었다.
또 이연희는 깨알같이 "새해전야 보러 오실거죠?ㅎ"라며 영화 홍보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해 6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오늘(10일) 개봉하는 영화 '새해전야'에 출연한다.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