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혜수가 명품 아우라를 발산했다.
10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0209"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시상식 드레스를 피팅 중이다. 김혜수는 과감한 오프숄더 드레스부터 세련된 블랙 드레스까지 찰떡 소화하며 잘록 허리에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과시한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도 명품 여배우의 아우라가 뿜어져 나온다. 또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