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전수민이 남편 김경진과 설 인사를 전했다.
11일 모델 전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은 멀어도 마음만은 가깝고 넉넉한 설 명절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수민은 폐백에 나서 김경진에서 업힌 모습. 두 사람은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모델 전수민은 지난 6월 개그맨 김경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경진은 2007년 MBC 공채 16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코미디뿐 아니라 방송, 드라마, 영화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2011년부터 가수로도 데뷔해 꾸준히 음원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