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치과의사 이수진이 딸과 함께 미모가 가득 담긴 셀카를 찍었다.
10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혼자 지지 않으리라..저만 눈물 나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진은 20대 딸과 함께 실내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엄마가 아닌 언니 같은 동안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수진은 1969년생으로 올해 52세로, 서울대학교 치대를 졸업한 후 현재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치과 운영 및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