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리, 남친 류준열 앞에서 애교 부리는 줄 알았네

입력 2021-02-10 06: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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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인스타
혜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혜리가 귀여운 표정을 선보여 화제다.

10일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케 못 알아들어. 메모리? 괴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혜리는 촬영장에서 일상 영상을 촬영 중인 모습. 그녀는 말을 잘 못 알아들은 채 귀여운 표정을 지어 팬들까지 웃게 만들었다.

한편 배우 류준열과 공개 교제 중인 혜리는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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