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미나리' 스티븐연, 미모의 한국인 아내+예쁜 자녀들 포착

입력 2021-02-11 11:05:0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이 가족과 외출해 화제다.

11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티븐연은 이날 아내 조안나 박 및 두 자녀와 함께 현재 거주 중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의 한 거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티븐 연은 아들을 목마태운 채 이동 중인 모습.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스티븐 연은 인기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 시즌1부터 한국계 미국인인 글렌 리 역할을 맡아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국영화 '버닝', '옥자', '미나리'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