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선팝 어게인' 송가인, '한많은 대동강'→'새타령'으로 감동적인 무대 선사 (종합)

입력 2021-02-11 20:09:34
    • 복사완료!

KBS2TV '조선팝 어게인' 캡처
KBS2TV '조선팝 어게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송가인이 압도적 무대를 선보였다.

11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KBS2TV '조선팝 어게인'에서는 이날치, BAE173, 악단광칠, 김영임, 송소희, 송가인, 포레스텔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신유, 박서진, 나태주, 조유아, 서진실, 한해, BAE173, 줄광대 남창동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무대는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였다. 흥겨운 리듬에 전현무와 김종민은 무대 위에서 춤사위를 벌였다.

이어 등장한 BAE173는 방탄소년단의 'IDOL'을 국악 버전으로 편곡한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멋진 편곡은 물론 칼군무 까지 완벽했고 이를 지켜 본 언택트 관객들도 세계 각지에서 환호했다. 이후 포레스텔라가 등장했다. 포레스텔라는 '새야새야 파란 새야'와 '나가거든'을 선곡해 웅장하면서도 애절한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포레스텔라, 송소희의 무대가 펼쳐졌다. 먼저 포레스텔라는 '새야 새야 파랑새야'와 'My Eden', '나 가거든'을 부르며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이어진 무대는 국악 소녀 송소희였다. 송소희는 '도화타령'을 부르며 무대를 빛냈다. 이후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가 펼쳐지고 포레스텔라가 'Nella Fantasia'를 선보였다. 이어 송소희는 포터스텔라와 함께한 ‘태평가’를 부르며 국악과 오케스트라를 만난 무대를 선사했다.

이후 신유는 '한오백년'을 선곡했고 박서진은 '뱃노래'와 '강원도 아리랑'을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신유, 박서진, 나태주 는 송대관의 '해뜰날'을 선곡해 흥을 돋구기도 했다. 특히 나태주는 K타이거즈와 함께 태권도를 접목시킨 화이팅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다음 무대는 송가인이었다. 송가인은 '한많은 대동강'을 부르며 가창력을 봄냈고 이후 조유아, 서진실과 함께 '엿타령'을 불렀다. 세 사람은 실제 절친으로도 유명해 보는 사람을 더욱 즐겁게 했다. 이후 송가인은 '새타령'을 부르며 언택트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