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도연이 제주도 올레길 산책을 즐겼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장도연이 친구를 만나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도연은 산책 중 발견한 편의점에서 맥주 한잔을 즐겼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화사는 "여기 방송되기 전에 빨리 가야겠다. 아 설날이네"라며 부러워했다. 장도연은 "보물찾기에서 내가 큰 걸 찾아낸거 처럼 너무 좋았다. 자연스러움 흐름이 좋았다. 억지로 계획 된게 아니었음에도"라며 산책에 만족해했다.
산책을 끝내고 집에 돌아온 장도연은 풀세팅 되어 있는 모습에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박인호 씨는 "나래씨는 잘 지내시고? 아직도 기억이 난다. 택시 탔을때 시간이 새벽 4시 반이었어. 그때 나래 씨가 되게 프로라고 느낀게 대리운전해서 타고 갔잖아. 갑자기 대리기사님을 웃기려고 하는거야"라고 말해 박나래가 직업병이라며 민망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