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혼모' 사유리 "아들 젠, 한국에서 처음 보내는 설날"..인형 같은 아기

입력 2021-02-12 16: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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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사유리가 젠과 함께 보내는 특별한 설날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인 사유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국에서 첫음에 보내는 설날"이라는 글이 적혀있다.

공개한 사진에는 사유리의 아들 젠이 누워서 동글동글한 눈으로 엄마 사유리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인형 같은 아기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의 얼굴에 자연스럽게 미소를 전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KBS 1TV '이웃집 찰스' 고정 패널로의 합류를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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