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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몰라보게 예뻐졌는데 발톱엔 시퍼런 멍이.."후유증"

입력 2021-02-12 01: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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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인스타
신봉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신봉선이 멍든 발톱을 공개했다.

11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시간 내 발톱 #후유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라색으로 멍든 신봉선의 엄지 발톱이 보인다. 신봉선은 SBS 설 특집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축구 경기를 펼친 바. 그 후유증으로 보인다.

이를 본 배우 정시아는 "헉...아이고...나 전에 손가락 그래봤는데 빠지더라구ㅜㅠ"라고 걱정했고, 개그우먼 김민경은 "어머ㅜㅜ"라고, 김호영도 "아~!!!! 축그 때문에!?!!! 아이고"라고 걱정스런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신봉선은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판정단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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