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별, "하하가 잘 맞춰주고 난 자기주장 강해"

입력 2021-02-12 20: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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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캡처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별과 하하가 함께 추리 프로그램을 즐겨본다고 밝혔다.

12일 저녁 7시 20분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8'에서는 별과 하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별은 "집에서도 추리 프로그램을 자주 보는 편"이라며 추리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면서 하하와 경쟁한다고 밝혔다.

이에 하하는 "현장에 와서 보면 죽어도 못 맞출 거라고 말했는데 지금 오만방자의 끝을 달리고 있다"며 "와이프에게 할 소리는 아니지만, 오늘 쪼다를 만들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하하는 "의견이 갈릴 경우 무조건 아내에게 맞추겠다"고 말했다. 잘 맞춰주냐는 질문에 별은 "잘 맞춰준다"며 "혼해서 살다 보니 내가 자기주장이 강한 여자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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