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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혜리, 최강 애교에 안 넘어갈 수가 "나 집에 가지마?"

입력 2021-02-15 15: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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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인스타
혜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가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집에 가지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강아지를 애정이 가득한 눈길로 바라보고 있다.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혜리의 비주얼이 수수한 일상에서도 완벽하다.

해당 게시물에 걸스데이 멤버 소진은 "아니 빨리가서 자"라고 댓글을 남기며 훈훈하게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혜리는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그는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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