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림♥신민철, 한복 입고 새해 인사..선남선녀 케미에 흐뭇

입력 2021-02-12 15:31:02
    • 복사완료!

혜림 인스타그램
혜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혜림 신민철 부부가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12일 가수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 반짝반짝 빛나는 한 해가 되기를..♥ #seollal #koreannewyear"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림은 신민철과 함께 한복을 입고 곱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선남선녀가 따로 없는 두 사람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혜림은 최근 MBC '구해줘! 홈즈', MBC every1 '대한외국인'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