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빈우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13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운동시설이 문을 닫았던 50일간 운동내려놓고 미친듯이 먹었던 그때.. 먹는량도 두세배로 늘어 결국 체지방 16kg을 넘기고 나서야 정신이 번쩍 들었다능 저 사실 자신없어서 혼자서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6월에 #바디프로필 한번 찍어볼라고요 #마흔된기념 이렇게 약속합니다"라고 전하며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빈우는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를 인증하며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팬들은 그녀의 도전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