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구혜선이 아름다운 셀카를 자랑했다.
11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시 내고향(kbs) 생방송하러 가는 길이예요. 우리사회 작은경제를 응원하러 가는데요. 뭘입어야할지 몰라서 교복(매일입는) 입었어요. 6시에 봐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구혜선은 자주 입는 교복 스타일 치마를 코디하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구혜선은 내달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회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구혜선의 Newage'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