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연서, 반려견과 그네 타기 삼매경…다 가려도 남다른 분위기

입력 2021-02-13 12:03:00
    • 복사완료!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연서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오연서는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복많이받으셔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그네를 타고 있는 오연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오연서는 맨투맨 상하의 세트에 양털 조끼를 입고 있는 가운데 모자와 마스크로 다 가리고 있어도 화보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연서의 신작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분노조절 0%의 '노휘오'와 분노유발 100%의 '이민경', 이른바 '이 구역의 미친 X'를 다투는 두 남녀가 펼쳐내는 과호흡 유발 로맨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