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선팝 어게인' 이날치XBAE173X포레스텔라의 화려한 무대

입력 2021-02-11 19:02:51
    • 복사완료!

KBS2TV '조선팝 어게인' 캡처
KBS2TV '조선팝 어게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날치 부터 BAE173, 포레스텔라가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11일 방송된 KBS2TV '조선팝 어게인'에서는 이날치, BAE173, 포레스텔라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선보인 첫 무대는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였다. 흥겨운 리듬에 전현무와 김종민은 무대 위에서 춤사위를 벌였다.

이어 등장한 BAE173는 방탄소년단의 'IDOL'을 국악 버전으로 편곡한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멋진 편곡은 물론 칼군무 까지 완벽했고 이를 지켜 본 언택트 관객들도 세계 각지에서 환호했다. 이후 포레스텔라가 등장했다. 포레스텔라는 '새야새야 파란 새야'와 '나가거든'을 선곡해 웅장하면서도 애절한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