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수♥' 린, 처음 부친 전인데 모양→색까지 완벽..보컬 여신의 금손 실력

입력 2021-02-14 14:47:1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린이 설 음식을 준비했다.

14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만들어 본 전. 막걸리를 못 마셨네 아쉽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린이 부친 다양한 종류의 전들이 보인다. 전을 처음 부쳤다는 린은 모양부터 색깔까지 완벽한 전을 만들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배우 김기방은 "처음 만들어본거 맞는거지??"라며 린의 요리 실력에 깜짝 놀랐고, 린은 "기방아 나 처음치고 잘했지?"라고 답하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린은 지난 2014년 그룹 엠씨더맥스 멤버 이수와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