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영희♥윤승열, 다정한 카페 데이트..10살 연상연하 부부의 신혼 만끽

입력 2021-02-13 18:23:29
    • 복사완료!

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 데이트했다.

13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윤승열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대청소 제대로 하고 우리가 처음 얼굴 봤던 카페에 데이트 가자 했는데.. 동네 주민인 나의 가족들이 함께.. 얼마만에 뱀부 카페더냐. 확 바뀐 카페 너무 좋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영희와 윤승열은 카페에서 다정하게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영희와 윤승열은 누가 봐도 신혼부부일 만큼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23일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리고 이후 제주도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