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눈쌓인 대저택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이 쌓인 집 풍경이 담겨 있다. 성유리의 반려견은 문 밖에서 안쪽을 바라보며 앉아 있기도 하다. 집 안에서 바라본 집 밖의 풍경이 으리으리한 모습. 눈이 쌓여 분위기까지 압도적이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최근 더블에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며 지난 2019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