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딸 유담이의 폭풍성장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형놀이에 푹 빠진 흥 유담 키가 이렇게나 많이 자랐답니다~ 몸무게도 13kg이 넘고요 2021년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소망해요~ 모두 건강하시고, 계획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모두 명절 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어느덧 내일이면 연휴도 끝이네요. 연휴 마지막날이 밸런타인데이에요ㅎㅎ 저희는 내일이 시욱이 생일이랍니다 시욱이가 저한테 왜 생일파티 준비 안 하냐고.. 아빠 생일에 풍선 부는걸 봐서 그런것같아요ㅋㅋ 시욱이 잘 때 준비하려고 준비 해 놨는데~~ 내일 아침에 써프라이즈 기대해, 시욱아~~"라며 "#연휴가끝나간다 #밸런타인데이 #내일"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준호, 이하정의 딸 유담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유담이는 인형과 놀고 있다. 인형 같은 유담이의 비주얼이 미소를 불러모은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