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루카' 김성오, 김래원 미행 눈치챘다 "머리는 썼는데 어설퍼"

입력 2021-02-16 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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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루카' 방송캡쳐
tvN '루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성오가 김래원의 미행을 눈치챘다.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에서는 이손(김성오 분)이 자신을 미행한 지오(김래원 분)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오가 이손을 미행해 한 건물에 들어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지오를 기다리고 있던 이손은 "머리는 썼는데 어설퍼 유인하고 미행하는게 우리가 전공이거든. 여기까지 왔는데 서로 끝을 봐야지 나만 쓰러트리면 여기 들어갈 수 있어. 이 안에 너에대한 모든게 있다. 너가 누군지 어디서 왔는지 그게 궁금해서 여기에 온거 아니야?"라며 연구실 입구를 열었다.

지오는 "겨우 저거야?"라고 답했고, 이손은 "네가 엄청나게 대단한 놈인줄 알았어?"라며 지오에게 달려들었다. 이어 지오가 능력을 썼지만 이손은 "넌 이정도 밖에 할 줄 아는게 없지"라며 일어나 다시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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