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남돌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월 4일부터 12일까지 아이돌 관련 인기 어플 최애돌에서 진행한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남돌은?' 투표에서 뷔는 총 58,158표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뷔는 평소 지극한 팬사랑과 함께 그 마음을 다정하고 특별하게 표현하는 달콤한 로맨티시스트로 유명하다.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한 활발한 소통으로 '위버스 알림요정'이란 애칭을 갖게됐을 뿐 아니라 다양한 게임, 챌린지 등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진심어린 팬사랑을 보여왔다. 그 진정성은 팬들만을 위한 아름답고 로맨틱한 말들로 표현되며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특히 뷔는 팬사랑이 가득 담긴 문구들로 진심을 전해왔고, "무지개의 마지막 색인 보라색처럼 서로 믿고 오랫동안 사랑하자"는 의미로 만들어낸 "보라해"는 방탄소년단과 팬들만의 특별한 언어로 탄생되며 그 진심어린 마음이 빛을 발했다.
이후 "보라해"는 방탄소년단과 아미의 끈끈한 사랑과 믿음의 상징으로 자리잡았으며, 보라색은 방탄소년단을 대표하는 색이 되어 전세계를 보라색으로 물들이며 그 진실성과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