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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김지우, 토끼 같은 딸과 둘만의 식사.."행복한 아침"

입력 2021-02-14 12: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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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
김지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지우가 딸 루아나리와 함께한 아침을 자랑했다.

14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와 즐기는 간단한 식사. 좋은 음악이 더해져 더없이 행복한 아침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딸 루아나리와 함께 베이글과 베이컨 등 아침 식사를 즐기고 있다. 모녀의 행복한 아침이 훈훈하다. 또한 음료를 마시며 두 눈을 찡긋하는 루아나리의 인형 같은 표정이 시선을 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5월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나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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