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오정연이 반려견과 여유 넘치는 일상을 자랑했다.
15일 아나운서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일터에 처음 와본 #보리 염려했던 게 무색하게 대기실이 제 집인양 편하구나..매니저 이모랑 벌써 베프됐구나.. 너의 친화력은 정말 갑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새하얀 털이 인상적인 반려견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여유 넘치는 자태의 오정연이 꽃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최근에는 운영하던 카페를 정리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