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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태리, 눈빛에 취하다

입력 2021-02-15 12: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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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민선유 기자]영화 '승리호'에서 한때 악명높은 우주 해적단의 선장이었지만 현재는 신분을 바꾼 후 승리호를 이끄는 리더가 된 장선장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김태리가 15일 오후 화상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첫 SF 블록버스터로 기대감을 높이는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하고 위험한 거래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지난 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되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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