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차예련이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배우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20년 마무리를 하면서 뭔가 특별하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게 무엇일까 고민해보고,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처음 패션모델로 시작을 해서인지 개인적으로 패션,옷에 관심이 많고 좋아해요~ 요리도 취미로 해보고있구요^^"라고 운을 뗀 장문의 글을 적었다.
이어 "유튜브를 시작해 볼까도 많이 고민했지만 여건상 안될 것 같고 올해는 생각만 했던것 들을 현실로 옮겨 보려구요 (개인적인 취미생활이요) 거창 하지않아도 제가 요리 하는것도 관심 가져주시고 좋아해 주셔서 늘 감사드리구 있어요. 매일은 못하더라도 제가 좋아하는 소장하고 있는 옷 들로 요리조리 코디해서 오오티디 공유도 해보려고 해요^^"라는 계획을 전했다.
그러면서 "외출을 자주 하지 않아도 집에서만 입어 보기로 매칭해서 제가 옷입기에 조금 도움이 될수있다면 한번 즐겁게 해보려고요. 너무 기대는 하지마시구 편하고 재밌게 봐주실꺼죠?(뭐 아주 특별한건 없어여) 갑자기 일기장 이 되었지만 ㅎㅎㅎ"라고 팬들과 소통했다.
또한 차예련은 "그냥 집에있는 시간이 많아서 갑자기 주책 떤 거 같아여 ㅎㅎㅎ 티나지않게...유난 떨지않게가 저만의 철칙 이였거든요 ^^ 늘 조심하고 ,인스타 피드 하나 올릴때도 50번100번 고민하고 올리지만^^; 저를 정말 좋아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과 진심담은 소통을 하고 싶은 제 마음 입니다 (갑자기 고백)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자주 소통 해요 우리~"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예련은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