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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나태해지면 옆구리 살 차올라"..요가로 40대 몸매 관리ing

입력 2021-02-15 17: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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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인스타
서현진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명절증후군에 관해 말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명절내 잘먹고 잘쉬고 스트레스 거의 없었는데 왜 오늘의 나는 이리도 뾰족한가?! 누군가에겐 너무나 자연스러운 상태일지 몰라도 내게 몸,맘의 잔잔한 평온은 엄청 노력해야 얻을 수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마치 40대 이후의 몸매관리처럼.. 잠시만 나태해지면 바로 뽈록 옆구리 살이 차오른다. 아.. 그래서.. 내 기분이 이리 칙칙 뾰족하군 다시 운동하고 덜먹고 #일상복귀 #명절증후군 #마음수련 #평생숙제 #요가현진 #yogini #요가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요가 수련을 하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명절이 보내고 기분이 날카롭다며 몸매 관리처럼 마음가짐도 노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공유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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