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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맘' 혜박♥브라이언 박, 딸과 집 앞서 썰매 "첫 썰매 그리고 눈사람"

입력 2021-02-16 0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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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딸, 남편 브라이언 박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오전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아의 첫 썰매 그리고 눈사람 #리아 #눈사람 #눈썰매 #시애틀 #시애틀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의 남편 브라이언 박은 딸 리아 양과 집 앞에서 눈사람을 만들고 썰매를 타기도 하며 겨울을 즐기고 있다. 밝은 표정의 가족들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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