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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고통' 김수로 "MRI 찍고 수술없이 고치기로..안정 취할 것"

입력 2021-02-16 11: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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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인스타그램
김수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수로가 부상에 대한 응원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6일 배우 김수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드뎌 병원가서 MRI 찍고 4번과 5번이 터졌다는 의사쌤 소견듣고 치료후(척추주사)허리에 관한 유투브보며 입원실서 안정을취한후 집으로 잘귀가 했습니다. 수술하지않고 고칠수있으시다고 말씀 하셔서 최대한 치료에 전념하겠습니다.ㅎㅎㅎ 그래도 훌륭하신 의사쌤 만나서 큰안정이 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다들 허리 조심하세요. 전 이제부터 허리도사가 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 덕분으로 힘낼수있었어요.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김수로는 명절 휴일에 4, 5번 디스크가 터져 고충을 겪고 있던 상황을 밝혀 화제된 바 있다.

한편 김수로는 지난 5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8'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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