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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 킴♥' 김지우 "웃을 때 생기는 주름은 그냥 좋아"

입력 2021-02-16 11: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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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우가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김지우는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을 때 생기는 주름은 그냥 좋아"라는 글과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한 매거진과 진행한 화보 비하인드 컷으로, 해당 사진 속 김지우는 목티의 목 부분을 얼굴로 끌어올린 채 윙크를 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지우는 심플한 귀걸이로 포인트를 주며 세련미를 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지우는 현재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사랑과 살인편'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사랑과 살인편'은 오는 3월 1일까지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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