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성령이 화려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배우 김성령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줄로그. 오늘도 즐겁게 촬영. 포토 바이 윤대훈 실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령이 실내에서 화보 촬영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성령은 지난 1996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01년, 2005년에 각각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