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우아하게 부라타 치즈 썰던 것 그리워.."현실은 아들 재우고 또 집밥"

입력 2021-02-18 14:16:0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양미라가 일상을 전했다.

18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호 낮잠 재우고 나니 갑자기 부라타 치즈가 먹고 싶네.. 현실은 또 집밥이구요ㅋㅋㅋㅋㅋ 모두들 맛점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양미라는 한 음식점을 방문해 주문한 부라타치즈를 칼로 썰고 있다.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을 보고 네티즌들은 "언니 저 한입만", "맛있겠다", "여기 어디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사업가 정신욱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고, 이후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6월에는 아들 서호를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