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성은이 미모 근황을 전했다.
18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수지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예쁜 액자 앞에서 선이 드러나는 반팔티에 롱스커트를 입은 채 살짝 미소 짓고 있다. 김성은의 러블리하면서도 우아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2010년 첫째 아들 태하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7년 둘째 딸 윤하 양을 얻었고, 이어 셋째 아들이 태어나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