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폭풍성장 근황을 전했다.
16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짠 민하로그2가 유튜브에 업로드 되었습니다!그럼 모두 굿나잇~"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카메라를 빤히 응시하고 있다. 소멸할듯 작은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베일 것 처럼 날렵한 턱선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