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수향, 양말 신을 때도 자체발광…단발로 세련미 업그레이드

입력 2021-02-16 18: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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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수향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임수향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내일 다섯시에 브이라이브하는 거 사실이냥? 웅? 우우우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서 양말을 신고 있는 임수향과 그런 임수향 옆에서 애교를 부리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수향은 단발머리로 변신한 채 후드티 상하의 세트를 입고 세련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해 MBC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출연한 바 있다.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한 여자를 지켜주고 싶었던 형제.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갈 수 없는 길, 운명 속에 갇혀버린 한 여자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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