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제주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 #진재영일몬도jeju"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재영은 흰눈으로 뒤덮인 집 정원에서 잠옷을 입은 채 쪼그려 앉아 있다. 뒤돌아보며 싱긋 웃는 진재영의 러블리한 미모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며 지난 2008년 '달콤한 나의 도시' 출연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