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이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뽀뽀 쪽"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반려견을 끌어안은 채 폭풍 사진을 찍고 있다. 머리를 하나로 올려묶고 꾸밈없는 자태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현의 화려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국민 걸그룹으로 사랑받은 서현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JTBC '사생활'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