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연서, 마스크+모자 완전 무장하고 외출..그래도 시크美 철철

입력 2021-02-16 08: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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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인스타스토리
오연서 인스타스토리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오연서가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도 시크한 매력이 느껴지는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오연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을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는 오연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검은색으로 모자부터 옷, 가방까지 색을 맞춰 시크한 느낌을 물씬 자아내고 있다. 마스크와 모자로 완전 무장한 오연서의 외출 룩은 그의 얼굴을 전혀 보이지 않게 했지만 그럼에도 오연서의 예쁨 가득한 미모는 사진을 넘어 느껴졌다.

한편 오연서의 신작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분노 조절 0%의 '노휘오'와 분노유발 100%의 '이민경', 이른바 '이 구역의 미친 X'를 다투는 두 남녀가 펼쳐내는 과호흡 유발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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