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희 아나운서가 딸의 백일을 축하했다.
20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셀프로 복이의 백일상을 차려줬어요! ♥ 요즘엔 다 대여도 되고 너무 편하고 좋네요 친구가 직접 빚어준 백일떡도 너무 맛있고 예쁘죠? 내 사랑 복이야, 100일동안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남편과 함께 딸의 백일을 축하하는 모습.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는 딸의 건강한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지난해 4월 결혼한 최희는 그해 10월 첫 딸을 낳았다. 최희는 최근 E채널 새 예능 '맘 편한 카페'에서 복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