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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 벌써 52세 맞은 원조 조각미남 "오늘 생일..나이 먹기 싫은데"

입력 2021-02-17 21: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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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 인스타
이세창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세창이 생일을 맞았다.

17일 배우 이세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생일....케익은 이쁘게~~~~나이 먹기 싫은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창은 케이크 조각을 앞에 두고 셀카를 찍고 있다. 모자에 마스크를 써 얼굴을 가리고 있지만 세월이 흘러도 조각같은 이세창의 비주얼은 감춰지지 않는다.

한편, 이세창은 '옥중화' '엄마' '여왕의 꽃' '여자전쟁: 비열한 거래' '헤라 퍼플' '침향'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스쿠버다이빙 강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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