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신수♥'하원미, 美생활 위기에도 여신..아들이 찍어준 인생컷

입력 2021-02-17 16:05:08
    • 복사완료!

하원미 인스타 스토리
하원미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원미가 미국 생활 위기 중에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17일 메이저리거 추신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하얀색 패딩을 입은 채 설원에서 고개를 돌려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아들이 찍어준 듯한 하원미의 빛나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하원미는 최근 미국에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가 불어닥쳐 전기가 끊기는 등 생활 위기를 겪고 있음을 알렸던 바 있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