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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진재영, 세상 부러울 것 없는 방구석 여행…샤워가운 입고 여유만만

입력 2021-02-20 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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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진재영이 방구석 여행을 인증했다.

20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날씨너무좋아서 방구석 여행 #진재영_온세상이나의무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볕 좋은 곳에 샤워가운을 입고 여유를 즐기는 모습. 진재영은 커피 한 잔을 들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그러다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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